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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은 리플로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주 전쟁탐 크루즈, 다코타 패닝, 팀 로빈스, 미란다 오토, 데이빗 앨런 바쉬 / 스티븐 스필버그 나의 점수 : ★★★ 이 영화를 보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과연 대단한 감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진이 일어나는 장면의 리얼리티는 너무나 대단했다. 하지만, 각각의 캐릭터들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특히 탐 크루즈의 아들과 딸의 역할은 너무나 평면적이고 단순하며, 너무 대책없이 억지적인 모습이 짜증나게 했다. 장르만 SF로 변했지 사건만 서사적으로 나열하는 단순한 짜임새로 로드무비를 보는듯 착각이 들었다. 많은 평들을 보면 결과가 허무하다. 그런 말들이 많다.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럼 어떤 결말이 나오면 좋을까? 라고 질문을 해본다면, 별로 대답할 말이 없다. 1953년작의 우주전쟁의 영화의 결과나 원작 소설의 결과나 마찬가지이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결말의 문제점보다는 영화의 전체적으로 문제점이 많다고 본다. 평면적인 구성과 죽어있는 캐릭터....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도 이글루 문을 열어봅니다. 뭘할지 모르지만, 천천히 뭘 해보죠. 모두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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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향님...한번 들려..
by 내사랑매니 at 05/02 오호...좋네요... by 박정준 at 02/15 여름 잘 보내시는지 ^^.. by 박태공 at 08/11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네.. by 박태공 at 07/25 리플 ㅎㅎ 방명록 저도 .. by 박태공 at 07/22 프메향님 개밥드셈~ by 도박사 at 07/17 초복 영양보충 잘 하세요 by 박태공 at 07/15 소리소문 없이 슥 동참.. by pillow at 07/12 전 치북님 링크 찾아 왔.. by 버러러 at 07/12 저는 원반님 링크 찾아 .. by 신랑각씨 at 07/12 |